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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회원hellojeong 2026.09.09 16:36
당직 인계에는 밤사이 달라진 점과 미처리한 일을, 일일 인계에는 다음 근무자가 이어서 할 일·담당자·확인 시각을 나눠 적어보면 어떨까요? 전달받은 쪽이 맡을 일을 다시 짚는 순서도 두고요. 회의는 인계 중 나온 논의거리를 모아 결정한 내용과 다음 확인일을 남기는 용도로 구분해보자는 의견입니다.
스페셜회원몽글 2026.08.20 15:26
요양원 사복인데요, 저희는 당직 인수인계를 야간 근무자가 아침에 서면으로 넘기고 그걸 주간 간호사랑 같이 확인하는 식으로 해요. 일일 인수인계는 오후에 층별로 짧게 모여서 특이사항만 기록지에 남깁니다.

회의는 사례회의 하나로 묶었어요. 자주 하면 현장이 못 버텨서 그렇게 정착됐습니다. 다만 정해진 서식이 있는 게 아니라 기관마다 달라서, 저희 방식이 정답은 아닐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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