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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회원따순손길 2026.09.03 20:52
며칠 지켜보다가 결국 병원 간 적이 있어서 그 마음 알 것 같아요.
저는 평소와 다른 부분을 날짜별로 적어두고 갔더니 진료 때 설명하기가 훨씬 수월했습니다. 다만 열이 나거나 드시는 양이 확 줄면 그냥 기다리지 않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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