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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회원보리차냉장고 2026.08.29 20:15
저희 어머님도 보청기 새로 맞추고 나서 한참 답답해하셨어요. 시끄러운 데서는 지금도 가끔 그러시더라고요. 그래도 조금씩 편해지시니까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준회원느긋한시계 2026.08.29 21:40
맞아요, 저희도 시간이 좀 걸렸어요. 조급해하지 않으니까 오히려 더 빨리 적응하시더라고요.
준회원마접수처 2026.08.28 16:52
보청기 처음 맞추면 낯설어서 그러신 걸 수도 있어요. 저희 어머니도 비슷하게 답답해하셨는데 조용한 곳에서부터 천천히 늘려가면서 적응하신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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