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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2025년 장기요양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건강이 악화되더라도 지금 살던 집에서 계속 지내기를 희망하는 재가 어르신 비율은 69.4%로, 2022년 49.8%에서 크게 늘었다. 장기요양 수급자 가운데 85세 이상이 47.3%였고, 재가급여 수급자 중 독거가구는 43.6%로 나타났다. 수급자 가족의 84.6%는 장기요양보험 제도에 만족한다고 답했다. 부양부담 완화 효과는 신체적 86.2%, 정서적 85.2%, 경제적 73.3%였고 사회참여활동 향상은 79.0%였다. 요양요원은 60대 이상이 63.4%를 차지했으며, 62.2%가 임금수준 향상을 요구했다. 조사 대상 규모와 조사 시기 등 조사 개요, 그리고 결과를 반영한 후속 정책 계획은 이번 보도자료 본문에 명시돼 있지 않다.
※ 원문: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공고일 2026-08-06) 이 글은 보건복지부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으로 개방한 자료를 인용해 요약·재구성한 것입니다. 원문은 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